이 시간 이후로부터 서군, 너의 초상권은 업ㅋ따ㅋ ㄴ연애질



페이스북에 요 몇 년간 매번 연애질하는 염장샷들 꼬박꼬박 올렸는데

아는 사람들 포함 건너건너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게 싫어졌다.

그래서 오로지 나의 연애활동을 기록하기 위함으로 급 다시 이글루로 전향.

이제부터 쾌락-연애질 폴더는 미친듯이 활성화될 예정입니다. 

게다가 내 얼굴과 서군의 얼굴도 마구마구 올릴건데....그래도 되겠지...? 

어차피 방문객도 빵명인데...? 


여튼 페북, 바이짜이찌엔!




nowhere but sajima ㄴ건축_시공


Architects: Yasutaka Yoshimura Architects
Location: Kanagawa, Japan
Client: Nowhere Resort
Structural Engineer: Akira Suzuki/ASA
General Contractor: Heisei Construction
Area: 176.65 sqm
Year: 2009
Photographs: Yasutaka Yoshimura, Chiaki Yasukawa





welcome shopping for spring ㄴ구입


봄맞이 쇼핑이라고 하기엔 좀 일렀던 2월 중순께 쇼핑한 것들.

오른쪽 상단 지갑을 제외한 나머지 것들 구입.
지갑은 벨트와 어울리는 위빙이라 찬조출연 ㅋㅋㅋ

바지는 사실 26사이즈가 저 바지뿐이 안 들어갔기에 기쁨과 슬픔이 동반되어 구매했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동생 왈, 
'언니 지금 26이 중요한게 아냐, 28처럼 보여ㅡㅡ'
늘 촌철살인같은 코멘트를 아낌없이 날려주시는 동생님아 고맙습니다.^^^^^^
그러나 난 환불하러 가기 귀찮으므로 택 제거완료 했습니다.^^^^^

그러나 바지의 슬픔도 잠시,
스트라잎 티와 위빙 벨트가 정말루 정말정말정말루 맘에 드는거돠!
정말 이뿜요. 객관적으로 나한테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푸하하
티는 레드오렌지 색상도 있어서 두 가지를 입었다 벗었다, 사이즈를 바꿔서도 입었다 벗었다.
그러니까 총 몇번이야 8번인가? 여튼 한참 고민 때리다가 블루로 결쩡.
어서 봄날이 와서 오직 저 티 한 장만 가뿐하게 입고 돌아댕기고 싶돠!
한강으로, 공원으로 피크닉 가고 싶돠!

네일과 마찬가지로
착샷은 봄날에~


헤라 네일 에나멜 컬러 ㄴ구입


샤넬이랑 너무 유사한 패키지에 놀랐...
사진 쩨일 앞에 있는 "코발트 핑크"는 자칫 줌마스러워 보이나 바르면 이뿌다.
쩌-위에 어뤤지 컬러는 무려 "서울리스타"라는 이름이 붙여져있다. 크크
아직 바르기엔 아침 공기가 차서 손등이 빨개질것만 같아 잠시 킵.

손을 험하디 험하게 쓰던 일도 그만뒀으니
어서 봄이 와서 빨리 바르고프당 히히

발색샷은 봄날에~


20130307 게인 어게인 마녀스프 2일차 체중감량




<식단>
아침: 마녀스프 왠지 조금 + 가공된 딸기쨈 넣어서 소용없는 홈메이드 요거트 커피컵 1/2
간식: 떡뻥튀기 와구와구
점심: 마녀스프 아침보단 많이 + 삶은 밤 또 몇개 파묵음
간식: 몽쉘통통 1개 + 블랙커피 1잔
저녁: 검은콩과 16곡 두유 200밀리리터 + 흰자로만 이루어진 구운계란 2개
간식: 하얀팥앙금이 든 감자떡 5알갱이

<운동>
아침: 집 근처 공원 내 1바퀴 (40분 소요)
내일 면접 공지가 저녁 8시가 되도록 소식이 없어 
기다리다가 밤 운동은 못함. 짜중.


+느낀점
요번 마녀스프는 정말 맛있게 되어서 먹을때마다 행복하지만
아무래도 조만간 밥 알갱이를 보면 눈이 뒤집히지 않을까싶다. 덜덜
탄수화물을 이래저래 섭취하고 있는데 쌀이 아니니 먹는것 같지도 않다.
난 밥이 가장 좋다 정말루 ㅠㅠㅠㅠㅠㅠㅠ 아침밥 먹고싶다 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오늘 하루종일 맛집만 검색하고 리스트업했다.
다이어트 이제 시작인데 이것들 언제가려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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